《수상한 휴게소》는 짙은 안개에 갇힌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억울한 누명을 쓴 여진이가 "나 하나쯤이야" 하고 넘어가는 어른들의 무책임을 끝까지 따라가는 추리 동화다. 박현숙 작가가 쓰고 장덕현 작가가 그렸으며 2026년 4월 10일 연어북스에서 나왔다. 188쪽 분량이고 출판사가 따로 권장 학년을 밝히지 않아 서점 분류를 보면 초등 3~6학년 창작동화에 함께 올라 있다.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책 구매 링크와 출처는 댓글에 모아 두었습니다.나온 지 반년이 지난 책이다. 연어북스는 자체 홈페이지가 없어서 출판사가 출판문화협회 신간 도서 정보(KOBIC)에 직접 등록한 책 소개와 열세 개 장의 목차, 서평, 그리고 장면 그림과 대사를 담은 상세 이..